Playlist 작업 파일을 열고 훔쳐보는 그 특별한 노래

CAVA LIFE 디렉터 최서연의 플레이리스트

'컨셉추얼’하지 않고, ‘스타일리시'하지도 않은.

'컨셉추얼'하고 '스타일리시'한 것들에 지쳐 집에 돌아올땐 아무 음악이나 주워 담고 거기에 숫자를 주르륵 붙여 플레이리스트라 부른다. 이 리스트는 변덕이 최고조에 이를 때 가장 만족스러운데, 혼자서 강변북로를 달리거나 울적해진 친구가 갑자기 음악을 보내달라고 떼를 쓸 때도 사뭇 용이하다. 순서는 없으니 내키는 걸 클릭해서 랜덤으로 듣기를 추천한다.  

CREDIT 글/ 최서연(CAVA LIFE 디렉터) - Jul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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