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작업 파일을 열고 훔쳐보는 그 특별한 노래

EENK 디렉터 이혜미의 플레이리스트

SHE IS SO UNTOUCHABLE.

패션위크 시즌을 앞두고 늦은 밤까지 스튜디오에 퍼지는 음악들. 감각이 가장 예민한 때에 나를 붙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깊게 몰입하다가 어느 순간 귀에 꽂히는 음악 소리가 마음과 기분을 위로해줄 때가 많다. 현실과 반대인 라비앙로즈를 (가사와 상관없이) 꿈꾸게 하는 음악들. ​ 

CREDIT 글/ 이혜미 (EENK 디렉터) - Oct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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