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hirt BUDXBEATS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제작된 티셔츠. 모든 수익은 아티스트에게 돌아갑니다.

신세하의 티셔츠는 개성이다

새빨간 글자는 간결하지만 확고하다.

‘1000’은 곡 스케치를 하며 흥얼거리다 우연히 나온 단어였어요. 그걸 개인의 확고한 생각과 태도의 무게로 달아보았어요. 눈엔 보이지 않지만 큰 의미가 있는 수록곡의 제목이자 앨범의 제목이 되었어요. 포스트포에틱스의 새빨간 디자인은 작고 간결해요. 하지만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요. ‘1000’에 담긴 의미와 일맥상통하는 표현일 거예요.  

BUY

CREDIT 글/ 신세하, 영상/ BUDXBEATS 편집팀 - Nov 06 2019

BUDXBEAT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겠습니까?

매주 새로운 아티스르를 소개하는
새로운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 뉴스레터 구독을 환영합니다.